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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회가 후원하는 대전으로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옻칠 목공예 분야 공모전이다.
접수 대상은 옻칠 목공예, 갈이 공예 2개 분야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남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출품원서를 내려받아 작품과 함께 남원시청 강당 또는 서울 남원장학숙에 직접 출품하면 된다.
한편 시는 올해 시상 규모를 전년보다 10건이 더 증가한 총 47건으로 상장과 함께 상금 총 1억 4000만원(대상 40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오는 4월 15일(수) 남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수상작은 남원(안숙선명창의 여정, 5월) 전시를 시작으로 전주 한옥마을(공예품전시관, 6월), 2026 공예트렌드페어 (12월)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