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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는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 사업을 통해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9건을 지원했으며, 탄소중립 실천, 공동텃밭, 공동육아, 돌봄, 마을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체 기반 확충에 기여해 왔다.
이번 공모는 총 3개 분야에서 15개 팀 내외를 선정해 단계별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규 공동체를 위한 '신참마을'은 최대 200만 원, 경험 있는 공동체를 위한 '도약마을'은 최대 300만 원, 마을축제 등을 위한 '주민화합행사'는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5인 이상 달서구 주민 모임 또는 단체이며, '주민화합행사'는 10인 이상 참여해야 한다. 교육·환경·복지·안전·문화 등 주민 다수가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공익성 사업이어야 한다.
신청 서식과 자세한 내용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달서구청 총무과로 하면 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공모가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이웃과 함께 희망찬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