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에 따르면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마을회관 등 공동급식시설을 갖추고 20인 이상 농업인의 급식 수요가 있는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조리원 인건비와 부식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년에는 총 29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개소당 320만 원의 필요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은 2월 6일까지 마을 대표자가 해당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마을은 서면 심사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영농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인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