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부사장은 지난해 6월 최고재무책임자(CFO)로 합류한 이후 인사·기획·재무·구매 등 경영지원 부문을 총괄하며 조직 운영 효율성과 전략 실행력을 제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확실한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도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통해 사업부 간 유기적인 지원을 훌륭히 해 낸 점이 이번 인사에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남동오 디지털전략실장도 상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자사 애플리케이션의 성공적 오픈을 이끌고, 내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 보안 체계를 대폭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용철 bhc 운영담당은 부장에서 이사로 승진했다. 지난해 영업 실행력을 강화해 bhc 전국 가맹점의 매출이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시킨 성과가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아래는 다이닝브랜즈그룹 정기 임원 인사 명단.
◇부사장 승진
▲박재홍
◇상무 승진
▲남동오
◇이사 승진
▲최용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