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현재 하남시장 “올해 창우동 H2 부지 개발 본격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23010011269

글자크기

닫기

하남시 박준성 기자

승인 : 2026. 01. 23. 1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이 신장2동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이 신장2동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하남시
하남시가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창우동 108번지 약 16만2000㎡ 규모의 H2 부지는 현재 기본구상 용역이 진행 중이다. 오는 3월 기본구상을 확정하고 2030년 12월 착공이 목표다.

이 지역은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그동안 개발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어 왔다.

이현재 시장은 이같은 플랜을 22일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공개하면 "H2 부지를 신장2동과 하남 발전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준성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