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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디션은 달콤함과 설렘, 장난스러움과 위로까지 사랑의 다양한 순간을 향과 텍스처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입가에 기분 좋은 미소가 번질 수 있도록, 연인에게 전하는 고백부터 나 자신을 위한 위로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러쉬 특유의 위트와 감각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제품군은 배쓰 밤과 버블 바, 더스팅 파우더, 프래그런스, 배쓰 솔트, 샤워 젤, 솝 등 보디 제품을 중심으로 총 34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러쉬 최초의 배쓰 솔트 제품인 '투 하츠(Two Hearts)'는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 등 세 가지 식물성 밀크 성분과 엡솜 솔트를 함유했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에디션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선물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러쉬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이 개성 있는 선물을 찾는 많은 소비자의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