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도 국가명 사용 불허
|
해당 대회를 주관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4일 타스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이를 통보했다.
IOC는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는 중립 선수는 선수단 퍼레이드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밀라노와 산악 지역에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22일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대에서 진행된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제재의 일환으로 대회에서 국가명, 국기 등을 사용할 수 없다.
해당 국적 선수는 개인 종목에 한해 중립 자격으로만 출전하도록 허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