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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건강 상태를 최종 점검한 뒤 확정해야 하지만 28일 일정 준비에 들어간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복귀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민생 현장을 찾을 계획이다. 지도부와 함께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방문해 농수산물 물가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당무 복귀 시점과 일정은 건강 회복 경과에 따라 조정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장 대표는 현재 통원 치료를 받으며 회복 중인 상태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15일 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단식에 돌입했다.
단식 8일 차에 건강 상태가 악화됐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권유에 따라 단식을 중단했다. 이후 병원 치료를 거쳐 전날 퇴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