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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관광 |
한진관광은 매달 진행하는 프로모션 ‘찐한세일’의 2월 목적지로 유럽 전세기 여행을 선정하고 항공권 및 여행상품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진관광이 축적해온 전세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항공 직항 노선을 활용한 유럽 전세기 상품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자유여행객을 위한 항공권부터 패키지 상품, 데이투어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마련됐다.
본 프로모션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이에 앞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사전 티저 기간이 운영된다. 티저 기간에는 일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가 항공권 노선은 이집트 카이로, 그리스 아테네, 코카서스, 이탈리아 베니스, 북유럽, 프랑스 마르세유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노선들은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항공권을 활용한 상품으로, 가격은 90만 원대부터 형성됐다. 지역별 판매 좌석 수는 최소 4석에서 최대 16석으로 제한돼 있다.
패키지 상품으로는 그리스와 북유럽 전세기 여행이 준비됐다. 그리스 패키지는 산토리니와 자킨토스, 델피 등 주요 관광지를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북유럽 패키지는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를 아우르며, 게이랑에르 피오르, 스톡홀름, 코펜하겐, 헬싱키 등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이와 함께 여행 테마 플랫폼 ‘여담’의 데이투어 상품도 포함됐다. 베니스 당일 스냅 투어와 프랑스 남부 지역 차량 투어 등이 마련돼 자유여행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진관광은 티저 기간 동안 멤버십 가입과 마케팅 수신 동의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집트 카이로행 편도 항공권 2매를 제공하는 사전 등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2월 찐한세일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진관광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