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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은 지난달 28일 프랑스 파리에서 ‘TEA(Tailored Excellence in Aesthetics) Paris 2026’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IMCAS World Congress 2026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제이시스메디칼은 이번 일정을 통해 전 세계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자사 메디컬 에스테틱 장비의 기술력과 임상적 성과를 유럽 시장에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포텐자를 비롯해 덴서티, 리니어지 등 주요 제품군이 공개됐다.
제이시스메디칼은 지난달 28일 파리 더 페닌슐라 파리에서 IMCAS 개막에 앞서 사전 행사인 ‘TEA Paris 2026’을 주최했다. 이 행사에는 유럽과 미주, 아시아 등 주요 국가의 대리점 관계자와 글로벌 핵심 의료진(KOL) 약 100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포텐자, 마이크로니들링의 차세대 시대를 열다(POTENZA Unveiled: Shaping the Next Era of RF Microneedling)’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포텐자 글로벌 론칭과 함께 제이시스메디칼의 중장기 브랜드 전략이 소개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글로벌 파트너 간 교류와 정보 공유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이어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제이시스메디칼은 골드(GOLD) 스폰서로 참가해 ‘Experience Jeisys’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전시 부스에는 포텐자와 덴서티 느와르(DENSITY Noir), 리니어지 등 주력 장비 6종이 전시됐으며, 글로벌 피부과 전문의를 포함한 연자들의 임상 강연과 핸즈온 트레이닝 세션이 진행됐다.
제이시스메디칼 관계자는 “이번 파리 행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파트너십과 임상 기반 기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의료진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