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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셰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강레오 셰프의 알리오 올리오 레시피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콘텐츠는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자체 브랜드 '오늘좋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강레오 셰프는 영상에서 롯데마트의 제품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그에 비해 홍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아쉬움으로 꼽았다.
그는 "롯데는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어 놓고도 본인들이 만들었다는 사실을 잘 알리지 않는다"며 "이렇게 잘 만든 제품들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난 제품들이 많다며, 자신이 대신 소개해 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롯데마트의 3분 스파게티에 대해서는 "제품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잘 만들어졌다"고 언급했다. 면에 홈이 잘 파여 있어 소스가 잘 배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고, 조리 과정에서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고 평가했다.
또한 제품명과 달리 조리 시간을 3분이 아닌 약 1분 30초로 조절해도 충분히 좋은 결과가 나온다며, 실제로 짧은 조리 시간에서도 식감이 매우 뛰어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 먹는 파스타로 손색이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