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설 명절 연휴를 일주일 앞둔 지난 9일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회장은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고객들이 많이 찾는 명절 기간이니 만큼 더욱 매장 안전과 품질 관리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작은 사고도 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며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매장에서 믿고 살 수 있는 좋은 상품들을 제공한다면 고객들이 갖는 우리 점포들에 대한 이미지는 한층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 신세계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