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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흑석11구역 계약액 4501억→7023억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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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2. 12. 10:30

25→30개동 변경…공기 6개월 연장도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1-2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모습.
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계약금액을 4501억원에서 7023억원으로 변경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애초 회사는 서울시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16층, 25개동, 총 15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기로 했으나,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총 15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기로 변경했다.

대지면적은 7만192.8㎡에서 7만771.7㎡로, 연면적은 27만5539.9㎡에서 28만9132.32㎡로 변경된다.

공사기간도 기존 실착공일로부터 43개월이었으나, 49개월로 변경됐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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