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참여·디지털 행정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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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관악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구는 10개 항목 가운데 8개 지표에서 우수 등급을 기록했다.
주민 의견을 반영해 낙성대역 '관악 02-2' 마을버스를 신설하고, 관내 공공 문화시설을 잇는 '강감찬 버스'를 운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도한 QR코드 '전세사기 예방 안심계약서', 폐쇄회로(CC)TV 연계 '실종아동 실시간 추적 관제 서비스',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방문 약료 서비스'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행정도 주목받았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혁신 행정 역량을 강화해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살기 좋은 도시 관악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