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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컨시어지는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웰니스 전반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검진 이후 관리 연계 등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문 헬스케어 컨설턴트도 상주해 개인별 건강 모니터링과 생활습관 관리를 지원한다. 입주민 건강·습관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식단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나아가 GS건설은 성수1지구를 시작으로 헬스케어 컨시어지 적용 단지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를 단순 편의시설에서 헬스케어·웰니스가 결합된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 커뮤니티는 주거의 기능을 넘어 라이프케어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의료·문화 분야 파트너십을 확대해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