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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 새 모델 채원빈과 신규 브랜드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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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3. 03. 14:08

한국오츠카제약은 대두 기반 건강 간식 브랜드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배우 채원빈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 입에, 내 몸에 당당한 간식 소이조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콩의 영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는 브랜드 특징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는 ‘영양이 풍부한 콩(SOY)을 맛있게 즐기자(JOY)’라는 소이조이의 브랜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담아냈으며,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경쾌한 분위기로 표현했다.


회사 측은 채원빈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는다고 설명했다. 한국오츠카제약 소이조이 관계자는 “채원빈 배우의 신뢰감 있고 건강한 이미지가 소이조이가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이조이는 대두를 원료로 한 간식 제품으로,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구워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한 개에는 약 35알의 대두가 사용되며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을 높였다.


한국오츠카제약에 따르면 소이조이는 2024년 6월 국내에 출시된 이후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 확산과 함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총 8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요 온라인몰을 비롯해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올리브영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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