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여행브리핑] “르브론·커리 본다” 하나투어 미서부 여행 外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03010000509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6. 03. 03. 12:59

haer
하나투어 홈페이지 캡처
◇ 하나투어 NBA 직관 여행

하나투어가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의 경기를 직관할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운영한다. '미서부 NBA 직관 7일'은 각각 제임스와 커리의 소속팀인 LA 레이커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경기 관람을 포함한다. 4월 8일 출발하는 일정으로 워리어스 대 레이커스(체이스 센터), 레이커스 대 피닉스 선즈(크립토닷컴 아레나), LA 클리프스 대 워리어스(인튜잇 돔) 세 경기를 담았다. 직관 외에도 샌프란시스코의 트윈 픽스와 금문교, 피어39 등 서부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관광 일정이 포함된다. 4월 6일 출발하는 '미서부 NBA 직관 6일'의 경우 NBA 두 경기와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 오라클 파크 투어로 구성됐다.

1346026861
우즈베키스탄 레기스탄 광장. / 롯데관광개발 제공
◇ 롯데관광개발 중앙아시아 3국

롯데관광개발은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3개국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요일 출발하는 8박 10일의 일정으로, 인천에서 카자흐스탄 알마티까지 에어아스티나의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중앙아시아의 전통미를 살린 기내식과 전용 라운지를 경험할 수 있다. 알마티에서 '중앙아시아의 그랜드 캐년'으로 불리는 차른 계곡과 천산 산맥 속 콜사이 호수 트레킹 코스를 즐길 수 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도 알라아르차 국립공원의 자연을 느낀다. 실크로드 유적 탐방도 하이라이트 중 하나다. 동서 교역과 학문의 중심지였던 레기스탄 광장, 구르에미르 영묘, 비비하눔 모스크 등을 둘러본다.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사이판_전경
켄싱턴호텔 사이판. / 이랜드파크 제공
◇ 켄싱턴 사이판 얼리버드 프로모션

이랜드파크의 해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사이판 내 호텔과 리조트 3개 지점에서 '2026 상반기 메가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 켄싱턴호텔 사이판·PIC 사이판·코럴 오션 리조트 사이판에 적용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1박당 최대 180달러의 혜택가를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이 대상이며 투숙 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다. 켄싱턴호텔 사이판의 경우 조·중·석식이 모두 포함된 1일 3식 올인클루시브와 프리미어 디럭스 객실 혜택을 담았다. 사이판의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럭시 나이트', 새섬, 만세 절벽, 한국인 위령탑 등 사이판 북부 관광지를 둘러보는 '아일랜드 타임'을 각 1회씩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 예약자를 위해 공항 픽업·샌딩 무료 서비스,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와 3박 이상 투숙 시 사이판 플렉스도 추가 제공한다.

[사진 2] 시그니처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 키친’ 등 식음업장에서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준비했다
셰프스 키친. / 인스파이어 제공
◇ 인스파이어 봄 시즌 프로모션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봄을 맞아 미식과 호텔 패키지, 레저 이벤트를 포함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인스파이어 뷔페 레스토랑 '셰프스 키친'은 4월 30일까지 두릅, 참나물, 냉이 등 봄나물과 해산물을 조화한 봄 테마 미식을 제공한다. '스프링 플레이케이션 패키지' 3종도 마련했다. 투숙 당 1회 미니바 무료 이용을 비롯해 팬시 숍 '버터샵'의 이용권과 스페셜 굿즈,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 베이 이용권으로 구성됐다. '2박 시그니처 스테이 패키지'는 인스파이어 베어 인형 '베이커 베어'를 포함한다. 4월 30일까지 '동물 친구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 리조트 곳곳에 숨겨진 다섯 마리의 동물 캐릭터를 찾아 스탬프를 획득하고 SNS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숙박권 등을 증정한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