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포토]‘AW 2026’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304010001058

글자크기

닫기

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3. 04. 15:15

아시아 대표 제조 혁신 전시회인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이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6일까지 사흘간 ‘자율화, 지속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을 주제로 열린다.이번 행사에는 24개국 500개 기업으로 총 2,300부스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글로벌 제조 혁신 트렌드와 차세대 자동화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개막 첫날 현대글로비스는 피지컬 AI 기반 물류 자동화 및 설비 통합 제어 시스템(End-to-End 자동화)을 시연하며, 보스턴다이나믹스(BD)사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비구동 모델도 국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제조 인공지능(AI) 솔루션을 비롯해 휴머노이드, 산업·협동·물류 로봇, 디지털 트윈, 머신비전, 각종 센서 등 AI 기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기술이 총망라됐다
박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