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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기업·소상공인 대표가 31일까지 노란우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규 가입시 네이버페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이 폐업이나 노령 등 경영위기 때 생활안정과 사업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07년부터 중기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제제도로 3월 현재 재적 가입자 186만 명을 넘어섰다.
노란우산에 가입하면 소득공제 혜택(연 최대 600만원)과 납입 원금에 연복리 이자가 적용돼 목돈 마련에 용이하고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돼 최소한의 생활안정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각 지자체별로 노란우산 신규 가입자중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희망 장려금을 통해 월 1~3만원씩 12개월간 부금에 추가 적립도 가능하며 올해의 경우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110개 기초지자체에서 희망 장려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올해 1~2월 노란우산 신규 가입자 수는 4만783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4만1251명)과 비교할 때 16.0%가 늘었으며 특히 온라인 가입의 경우 올해 1~2월 실적이 1만1964명으로 전년 동기(9529명) 대비 25.6% 증가했다.
이창호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시간·장소 제약 없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가입하는 고객의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