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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최근 공식 쓰레드 계정을 통해 "김선태랑 비비큐 치맥하고 싶으면 팔로우하고 댓글 달아봐"라고 글을 올렸다.
게시물 공개 이후 댓글창에는 400개가 넘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 이용자는 "협업 기념 그림을 제작해 참석자들에게 나눠주겠다"고 밝혔고 다른 이용자는 캐릭터 패러디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이벤트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또 일부 이용자들은 "위치에 따라 참여 여부를 결정하겠다", "집 근처라면 방문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치킨으로 버거를 만들어주겠다" 등 재치 있는 댓글도 이어졌다.
BBQ는 지난 20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본사에서 김선태와 협업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BBQ 공식 계정은 이와 관련해 "큰거 온다! BTS, BBQ, 김선태 레츠고"라는 글을 올렸으며, "김선태님의 회사 방문을 환영합니다. 2026년 3월 20일 제네시스 BBQ그룹 임직원 일동"이라는 문구가 담긴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
앞서 BBQ 측은 김선태의 첫 유튜브 영상에 "일단 줄 서본다. 송금드려도 될까요. 김선태 치킨 출시하겠다"는 댓글을 남기며 협업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
김선태는 충주시 홍보 담당으로 재직 당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유튜브 운영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공직을 떠나 개인 유튜브 계정을 만들고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그의 개인 채널은 개설 직후 빠르게 성장했다. 첫 광고 콘텐츠로 공개된 우리은행 영상은 하루 만에 조회수 394만회를 기록했으며, 현재 영상 5개만으로도 구독자 155만명을 확보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