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스튜디오슬램 유튜브에 공개된 요리하는 할배들 0화에서는 출연 셰프들이 출발 전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여행 취향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효남 셰프는 "여행은 자유"라며 무계획 여행을 선호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혼자 떠나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을 정하는 스타일이라며, 손흥민 선수의 경기를 보기 위해 1박 2일 일정으로 영국을 다녀온 적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강원 FC팬으로 자전거를 강원 춘천 경기장을 찾아가 축구를 관람하는 등 활동적인 여행 취향을 언급했다.
후덕죽 셰프는 최근 5년간 바쁜 일정으로 여행을 자주 떠나지 못했다고 밝히며, 여행을 가게 되면 가족과 함께 맛집 방문이나 쇼핑, 시장 탐방 등을 한다고 말했다.
김도윤 셰프는 재료 중심 여행을 한다고 언급했다. 대만에서 1년간 머문 경험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식재료를 직접 찾아다니는 방식의 여행을 즐긴다고 설명했다.
윤남노 셰프는 "절대적으로 식도락 중심"이라며 여행지에서 관광지를 찾기보다 식당을 우선으로 선택한다고 강조했다.
흑백요리사1과 2에 출연했던 후덕죽, 박효남, 김도윤, 윤남노 셰프의 대만 여행을 담은 요리하는 할배들 1화는 오는 4일 12시 30분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