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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는 공식 스레드를 통해 치킨 잘 튀긴다는 인턴이 들어왔는데 어디다 써먹지라는 글과 함께 제너시스 BBQ 글로벌브랜딩전략실 인턴 명찰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명찰에는 유튜버 김선태의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은 만우절에 맞춰 올라온 만큼 실제 채용 여부보다는 이벤트성 콘텐츠로 해석되며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 이용자는 "입사한 인턴이 100만 유튜브인 건에 대하여"라며 놀라움을 나타냈고, "인턴이 꽤 유명하던데?"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또한 "치킨은 안 튀기고 채널 조회수를 튀길 것 같다", "배달시키면 인턴이 오느냐" 등 유쾌한 댓글도 잇따랐다.
김선태는 충북 충주시 공무원 출신 유튜버다. 충주시 홍보 담당으로 재직 당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유튜브 운영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구독자 수는 159만명에 이른다.
그는 최근 BBQ와 함께 홍보 영상을 찍기도했다. 촬영 과정에서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을 만나 충주시 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치킨 1000마리 기부를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