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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서정천 대표이사와 김경욱 상임감사, 박찬규 전무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홍보대사인 가수 현숙 등이 참석해 선발된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크리스에프앤씨 관계자도 함께 자리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크리스에프앤씨는 핑 어패럴,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에디션, 세인트 앤드류스 등 골프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도 장학생들에게 약 1500만 원 상당의 골프용품을 지원했다.
88컨트리클럽의 골프장학생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이어져 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골프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보훈 대상자와 사회적 배려계층, 골프 유망주, 제복 공무원 자녀 등 총 15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골프 라운드와 연습장, PAR3 코스 이용 기회 등이 제공된다.
그동안 88컨트리클럽은 총 199명의 골프 유망주를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53명의 국가대표와 국가상비군을 배출했다. 또한 KLPGA, KPGA, LPGA 등에서 활약 중인 다수의 프로선수를 배출하며 골프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