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장애인의 날 앞두고 개최
HS효성·서울문화재단 공동 후원
 |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포스터 | 0 | |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 포스터. /HS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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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이 오는 18일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 활동하는 통합 실내악 연주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회사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한다.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 2021년 창단된 가온 솔로이스츠는 이번 공연에서 로베르트 슈만의 작품을 테마로 드뷔시, 라벨 등의 클래식, 영화음악을 아우르며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1부에서 배우 송중기·케이티 손더스 부부가 내레이터를 맡고, 2부에서 뮤지컬 배우 김소현·비올리스트 신윤황이 특별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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