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대우건설, 신대방역세권 재개발 시공자 선정…1586가구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2701000836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4. 27. 10:08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1-2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모습.
대우건설은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 27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공사금액은 약 2908억원(부가가치세 제외)으로 총 금액(5816억원) 가운데 대우건설 지분(50%)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는 대우건설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약 3.61% 수준이다.

이번 사업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대에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 아파트 11개동과 1586가구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다만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사금액 등이 변동될 수 있다. 앞으로 회사는 본계약 체결 시 확정된 내용을 다시 공시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