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안정 위한 입찰환경 조성 논의
변호사들과 민생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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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캠프에 따르면 최 후보는 전날 선거사무소에서 사회복지사협의회와 만나 복지사들의 현장 문제와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지원센터 설치 등 근무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최대호 후보는 "복지사들의 현실과 고충을 공감한다며 사회복지 현장의 지속 가능한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열린 건설업협회 간담회에서는 지역 건설업계의 안정적인 입찰 환경 조성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조경 분야 입찰과 상하수도 하수관로 준설공사 입찰 시 준설차 소유로 제한하는 규정의 삭제 등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최 후보는 건의사항을 꼼꼼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과 지역 건설업체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변호사회와의 간담회에서는 지역 발전과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최 후보는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공약에 반영하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