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주거·금융 등 7대 분야 정책 성과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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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일자리·주거·교육·금융·복지·문화·참여권리 등 7대 분야를 대상으로 청년들의 삶의 질 개선도와 정책 반영도, 참여·소통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시는 △인공지능(AI)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소 '청년취업사관학교' △청년 대상 1대 1 재무 상담과 금융교육을 지원하는 '서울 영테크' △고립·은둔청년의 사회 복귀를 돕는 '서울청년기지개센터'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이사비 지원 등 주요 정책을 펼치며 청년 삶 전반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올해를 '청년성장특별시 원년'으로 삼고, 사후 지원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정책 구조를 전환해 청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철희 시 미래청년기획관은 "서울에서 청년시절을 보내면 10년이 달라진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청년성장특별시 서울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