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향한 감사와 일·가정 양립 고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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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SK네트웍스는 사내방송 채널을 통해 워킹대디들의 일상과 고민을 다룬 콘텐츠 '아빠들의 수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에는 SK네트웍스를 비롯해 워커힐, SK인텔릭스 등 다양한 조직에서 근무하는 워킹대디 5명이 출연했다. 이들은 연년생과 다둥이 육아, 맞벌이 부부의 일상, 아버지 역할에 대한 고민과 행복 등을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는 육아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함께 가족을 향한 애정도 함께 담겼다. 특히 임신 중 치료 과정에서 항생제와 마취 없이 통증을 견딘 아내의 사연 등이 소개되며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공감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콘텐츠 말미에는 가족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와 함께 워킹대디와 직장인들을 향한 응원 메시지도 담겼다. 사내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구성원들의 현실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는 반응도 나왔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콘텐츠를 사내방송뿐 아니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카네이션 캔들 만들기와 화과자 체험 등 가정의 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조직 내 소통 활동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 가족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사내 소통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1] SK네트웍스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들의 수다 사내방송 콘텐츠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07d/2026050701000230200012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