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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청년 정책 이장단이 직접 제안한 정책으로 마련 됐으며,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 군은 지난해 보다 5만 포인트 높여 올해 최종 선발된 청년에게는 1인당 2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완주군에 1년 이상 거주한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으로 총 250명을 선발한다.
모집공고는 오는 15일까지 완주군청 누리집 및 청년 메카 완주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접수 후 선정 결과는 6월 초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지급된 문화드림 포인트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복지몰에서 사용하거나, 오프라인은 농협카드를 발급받아 완주군과 전주시의 지정된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완주군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정착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해 상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