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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르노는 전국 전시장에서 하이브리드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시승이벤트 '헬로우, 하이브리드 이테크(hello, hybrid e-tech)'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르노 하이브리드 모델은 지난달 기준 내수 판매량 중 87.6%(3527대)를 차지해 판매를 견인하고 있다.
르노 하이브리드는 전동화 기술이 집약돼 가장 전기차에 가까우며, 주행 시 스스로 충전하는 전기 모터로 충전 부담이 없다.
또 도심 주행시 최대 75%까지 ev모드로 주행 가능하며, 동급 차량에서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를 가지고 있다.
시승객은 대표 모델인 필랑트와 콜레오스를 직접 주행 가능하다. 이벤트는 이달 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로, 시승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오즈모 액션캠 △GS칼텍스 주유 상품권 △루메나 휴대용 무선 선풍기를 증정한다.
또 르노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특별이벤드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 후 시승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르노 전국 로드쇼인 '르 보야지'를 개최해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