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시장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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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최기식 국민의힘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이종훈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장, 강상섭 총괄선대위원장, 김진숙·김태춘·김상호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해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또한 나경원 국회의원, 김선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 이종배 국회의원 등은 축전과 메시지를 통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손학래 대한건설진흥회 회장, 류영창 전 국토부 서울지방항공청장, 유병권 전 의왕시명품도시추진위원장, 김윤필 전 한미친선협회 이사장, 김용인 전 전국경우회 회장, 윤경원 전 해병대지역사령관과 각 향우회 회장단 등도 내빈으로 참석해 김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국민의힘 의왕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김진숙, 김태춘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고, 강상섭 전 의왕시장이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이들은 김 후보와 함께 승리를 다짐했다.
최기식 위원장은 "김성제 후보가 의왕시의 발전을 20년 앞당겼다. 의왕시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김 후보의 재선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상섭 총괄선대위원장은 "김성제 후보의 요청으로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게 됐다. 의왕시를 바로 세우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후보는 24년간 의왕에 거주했고, 12년간 시장으로 일해왔다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의왕을 제대로 이해하고 준비된 사람이 시장이 돼야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하다. 시민들이 그동안의 발전과 변화를 직접 확인해 왔다"고 했다.
이어 "의왕시가 다시 정체를 맞이할 경우 발전이 답보 될 수 있다.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의왕의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의왕 원팀이 하나로 뭉쳐 남은 25일 동안 결의를 다지고, 총력을 다하겠다. 의왕이 앞으로도 더 성장할 도시이며, 지금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다시 한번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김성제 희망캠프는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의왕 발전의 비전과 정책을 알리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