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 비율은 9.5%포인트 감소한 1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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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15일 공시를 통해 1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5.4% 증가한 5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투자손익이 지난해 -5억원에서 올해 586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면서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1507억원을 기록했고, 보유계약 CSM은 2조1500억원으로 나타났다. 지급여력(K-ICS) 비율은 167.2%로, 전년말 대비 9.5%포인트 감소했다.
변액보험 적립금은 13조3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다만 보험손익은 77억원으로 전년 대비 80.2% 감소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을 목표로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과 리스크 관리에 집중했다"며 "그 결과 견조한 펀더멘털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