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수수료 비중 99.4%
국내 주식 수수료는 99%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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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843억5406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639억3041만원) 대비 31.95%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116억9138만원으로 전년 동기(831억9618만원) 대비 34.25% 늘었다.
실적 개선은 해외주식 거래 확대가 이끌었다. 토스증권의 올해 1분기 해외주식 수탁수수료 수익은 1243억692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67억1762만원)보다 43.42% 증가했다. 전체 수탁수수료 수익(1251억3869만원) 가운데 해외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99.39%에 달했다.
반면 국내 주식 중개 수수료 수익은 급감했다. 올해 1분기 국내 주식 수탁수수료(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합산)는 3791만원으로, 지난해 1분기(51억1519만원) 대비 99.26%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