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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최 후보는 전날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남양주의 주인인 시민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행정 체계를 선포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양주 지역구의 최민희, 김병주, 김용민 의원, 김영환(고양),이상식(용인)국회의원 현역 의원 5명이 참석해 최 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특히 함께 경선을 치렀던 김한정, 김지훈, 백주선, 윤용수, 이원호 등 5명의 후보가 모두 참석해 원팀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 후보는 이날 연설을 통해 "확실한 승리의 신호탄으로, 경선 후보들과의 통합을 바탕으로 본선 승리를 확인하는 자리"라며 이날 개소식의 의미를 정의했다.
특히 최 후보는 "지난 12.3 내란 세력을 단호히 척결하고, 불안에 떨었던 남양주 시민의 안녕과 민주주의 가치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며 "남양주의 새로운 시작과 발전,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장이 되겠다"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