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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회는 충북 청주시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회계연도 제1회 임시총회'와 '2026 전문건설 스케일업 비전 포럼'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총회에는 대의원 151명이 참석해 2025 회계연도 감사보고를 받은 뒤 사업보고서안과 일반·특별회계 결산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어 열린 비전 포럼은 '100일의 Build Up, 전문건설을 Scale Up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대의원과 각 위원회 위원장, 대한건설정책연구원·한국건설산업품질연구원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김희국의 정책연대 강연과 회원사 대상 정책공감 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문건설업계의 정책 대응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회장은 "회원사들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의무화 시행과 부당특약 사법적 효력 무효화 등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회원사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해 전문건설의 저변 확대와 불공정 위험 해소, 현장의 정당한 가치 보호를 위한 실행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