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4월 8일 <깜깜이 단수 공천·사당화 논란…국힘, 서울시의원 경선도 잡음> 제목의 보도에서 <국민의힘 공천 갈등이 지자체장을 넘어 서울시의원 경선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경선 없는 단수 공천이 이어지며 검증 기회조차 없이 컷오프(공천 배제)된 예비 후보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국민의힘 서울특별시장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 후 후보자들에 대한 서류 접수, 면접, 소명, 의견 청취 등 필요한 검증 절차를 거쳐 심사를 진행했으며, 이에 따라 사당화되었다는 등의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