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네이도코리아
보네이도코리아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한 신규 브랜드 ‘UV 헌터스(UV Hunters)’를 론칭하고 기능성 우양산 시장 공략에 나선다.
보네이도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기존 우양산 제품군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강력한 차광 성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특화한 하이엔드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함께 공개된 신제품 라인업에는 △5단 초경량 미니 우양산 △암막 자동 우양산 △대형 장우산 등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자외선 차단율과 내구성, 휴대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5단 초경량 미니 우양산’은 고성능 차광 원단과 초소형 5단 접이식 프레임을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기능성 우양산 시장에서는 차단 성능이 높은 제품은 부피가 크고 무거운 장우산 형태가 많았고 휴대성이 높은 미니 우산은 상대적으로 차단 기능이 약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보네이도는 이번 제품을 통해 초소형 크기와 경량화, 높은 자외선 차단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야외 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휴대 부담은 줄이면서도 자외선과 복사열 차단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보네이도 기존 우양산 제품군은 기상 및 야외 활동 컨설팅 플랫폼과 협업해 일부 인프라에 시범 운영된 바 있으며, 열 차단 효율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보네이도 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수준을 넘어 자외선과 열기, 갑작스러운 비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기능성과 휴대성,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브랜드로 시장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