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방문형 '과학관이 간다'·초청형 '어서와 과학관' 운영
연간 약 500명 참여…과학 교육 격차 해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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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그램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과학관이 간다'와 학생들을 국립과천과학관으로 초청하는 '어서와 과학관'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총 8회에 걸쳐 약 50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 번째 '과학관이 간다' 프로그램은 이날 강원도 인제군 한계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전교생 4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실제 과학관을 방문한 것처럼 체험할 수 있도록 학교 내에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과학 강연과 실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11년 국가 과학 발전과 인재 육성을 목표로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청소년 대상 과학 프로그램 외에도 과학 분야 우수학위 논문상과 차세대 과학자상 운영, 이공계 국제학술포럼 개최 등 연구 지원과 과학 인재 양성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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