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운영, 총 1000명 대상 사전예약 진행
영풍문고 전 지점 페이스페이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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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풍문고는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와 오는 31일까지 서울숲 내 영풍문고 부스에서 '페이스페이 온 더 로드 북크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피크닉을 함께 즐기며 얼굴인증 기반 결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개막 6일 만에 방문객 100만명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 참가자는 페이스페이로 100원을 결제하면 북크닉 키트를 대여받을 수 있다. 키트는 피크닉 박스와 매트, 거울, 도서 등으로 구성되며 이옥토 작가 협업 책갈피 2종도 함께 제공된다.북크닉 키트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행사 기간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영풍문고와 토스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영풍문고 전 지점에도 페이스페이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영풍문고 관계자는 "도심 속 독자들에게 삶의 리듬을 회복하는 지적 여정을 제공하고자 이번 북크닉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유, 디지털 편의성이 공존하는 서점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