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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메디힐, ‘해치’ 한정판 토너패드 26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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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6. 05. 25. 11:15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토너 패드 해치 한정판 출시
서울마이소울샵·DDP 디자인스토어 등서 구매 가능
제품 이미지
해치X메디힐 흔적 토너 패드 /서울시
서울시가 화장품 브랜드 메디힐과 손잡고 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앞세운 K-뷰티 협업 상품을 선보이며 'K-뷰티 도시 서울' 알리기에 나선다.

시는 26일 '해치X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토너 패드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해치X메디힐 마스크팩 한정판'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판매 성과를 기록한 데 따른 후속 프로젝트다.

이번 컬래버 제품은 메디힐의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토너 패드'를 해치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민 한정판이다.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100매 구성 제품에 해치 캐릭터를 함께 제공한다.

제품은 서울마이소울샵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스토어, 메디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항 면세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7월부터는 전국 주요 올리브영 매장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민수홍 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협업을 통해 K-뷰티와 뷰티도시 서울의 글로벌 팬덤을 더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패션, 라이프스타일, F&B 등 다양한 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치 IP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서울의 매력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국내외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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