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차량 첨단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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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제주도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의 평균 체류기간은 3.8일로 차량을 장시간 이용하는 만큼 신차의 주행감과 첨단 기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는 점,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SK렌터카 제주가 신차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인 것으로 보고 SK렌터카와 협업을 진행한다.
SK렌터카는 다음달 17일부터 제주에서 총 26대의 신형 그랜저를 운영한다. 이 중 10대는 최상위 트림 및 다양한 옵션이 적용된 고사양 모델로 구성했다. 또한 전 차량에 현대차 최초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된다. 생성형 AI 기반 'Gleo AI'를 탑재해 기존 대비 향상된 음성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더 뉴 그랜저 대여 고객 중 선착순 300명에게 샴푸·린스·바디워시·칫솔·치약 세트로 구성된 여행용 키트를 증정한다. 7월 17일까지 진행되는 퀴즈 응답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더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SK렌터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SK렌터카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 모델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은 시점에 제주 여행과 결합한 체험형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SK렌터카를 통해 가장 먼저 새로운 차량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1.]SK렌터카가 현대차와 더 뉴 그랜저 출시 기념 공동 이벤트를 시행한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27d/2026052701001410800078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