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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판매 상품의 안전성 확보뿐만 아니라 중소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식품 분야 협력사 약 30곳이 참석한 가운데 △식품 등 표시·광고 법규 △식품위생법 및 개정사항 △원산지 행정처분 사례 등에 관한 교육이 진행됐다.
회사는 오는 8월 섬유·이미용 분야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품질 교육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2차 식품 품질 교육을 진행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중소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까다로운 식품 위생 법규를 쉽게 이해하고 자체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협력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품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