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기부 캠페인 통해 5000만원 기부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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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임직원 740여명이 참여했다. 프로젝트 4회째를 맞아 임직원이 수혜자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일상 밀착형 활동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젝트 기간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Walk Together)'도 진행했다. 이는 임직원들이 걸음을 모아 목표 거리인 5만km를 달성하고 5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캠페인이다. 마련된 기금은 전국 그룹홈 아동·청소년의 자립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삼일미래재단은 2008년 회계법인 최초로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비영리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