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주역은 공직자"…차기 도정 위한 '빈틈없는 지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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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지사는 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도정 주요 간부회의에서 "민선 8기 4년은 '경기도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는 믿음을 현실로 보여준 시간이었다"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도정 변화의 주역은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이라며 "책임감과 창의적인 열정으로 1420만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공직자들의 역량이 민선 9기 당선인의 비전과 결합해 경기도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차기 도정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특히 당선인의 핵심 공약이 임기 초반부터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그는 "당선인의 비전과 공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민선 8기의 성과가 민선 9기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원활한 인수인계와 준비에 힘써 달라"며 "민선 8기의 결실이 민선 9기의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바통 터치를 완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