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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7시 20분 기준 개표율 99% 상황에서 천호성 당선인은 50만6187표(56.63%)를 획득해 38만7543표(43.36%)를 얻은 이남호 후보를 제치고 당선을 확정했다.
천 당선인은 "저를 전북교육감으로 선택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저의 당선은 전북교육을 바꾸라는 도민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이 같은 믿음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선거는 끝났다. 전북교육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때다"면서 "교육공동체 구성원들과 지자체,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 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 전북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 "교육공동체 구성원은 물론 지자체와 지역사회,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모든 이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며 "전북교육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