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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란식물 제거…쓰레기 줍기도” IPARK현대산업개발, 강서습지생태공원 환경정비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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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6. 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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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가성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진행된 강서습지 생태계 수호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IPARK현대산업개발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진행된 강서습지 생태계 수호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 강서습지를 포함한 지역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습지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청,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해 지역 내 기업, 기관들과 함께한 민관 협력형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서구청 관계자들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강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 수거와 함께 녹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하며 생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기 위해 올해 중랑구, 노원구 등에서 임직원들이 환경 정비·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4월에는 중랑천 일대에서 유해 생물을 제거하고 오염물을 수거했고, 5월에는 서울장미축제 행사장을 찾아 일대를 정비했다. 전국 각지에서 취약계층 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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