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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는 지난 4~5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해외 딜러와 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무쏘 글로벌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튀르키예에서 31개국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진행한 무쏘 글로벌 론칭에 이은개별 국가별 론칭 행사다. 시승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또 개별 국가별로 하반기 사업과 주요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칠레는 KGM의 중남미 최대 픽업 시장으로, 이번 론칭을 통해 중남미 시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중남미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면서도 픽업 본연의 실용성과 강인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현지 딜러와의 협력을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