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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부천시 심곡본동 일원의 노후 주거지를 정비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351가구 규모로 수주 계약을 진행했으며, 도급액은 약 1115억원 규모다. 최근 관리구역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앞으로 400가구 이상 신축을 목표로 사업계획이 변경 추진할 예정이다.
회사는 우수한 주택사업 수행 경험과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를 바탕으로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특히 지난해 부산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 덕천동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총 세 개 단지를 통합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공공 부문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올해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를 수주하며 공공 토목 및 택지조성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해당 공사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주암동, 막계동 일원 96만3217㎡(약 29만평) 규모의 택지 개발을 포함하며, 착공일로부터 63개월간 진행한다.
회사는 올해 옥정중앙역 디에트르를 시작으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신규 단지들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올해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수주에 이어 이번 부천 정비사업까지 연이어 수주에 성공하며 공공과 민간 시장 모두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며 "철저한 선별 수주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