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시작해 82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9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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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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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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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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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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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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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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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