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15일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글로벌 아티스트 BLACKPINK(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기념우표 10종을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 이후 세계 주요 음악 차트를 석권하고,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한국 대중문화의 위상을 높여왔다.
기념우표는 16일부터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우표 세트 8,800원, 기념우표 패킷 2만5,000원이다.
- 박상선 기자
-
-
-
-